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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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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목표 및 연혁

  • 교육목표

    교육목표

    현대에 있어 한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고립된 현상이 아니라 세계 전체의 동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다문화의 세기로 정의되는 21세기를 맞아 한 국가의 발전은 세계를 통한 발전일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정보화 및 전지구촌 시대에 접어든 지금, 모든 정보의 기초가 되는 외국어의 습득이란 개인과 국가의 주요한 자원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외국어에 대한 이해와 그 지식은 그 중요성이 절대적이다.

    프랑스어는 줄곧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 가운데 하나였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문화,예술,정치 방면에 있어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이 과거 서양문화를 주도하여 왔다는 사실은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 가장 중심이던 프랑스어는 현재에도 그 영향력에 변함이 없다. 문학부분에서만 한 예를 들자면, "영문학을 대표하는 셰익스피어에 비견할만한 문학가가 프랑스에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없다'이었다. 이것은 셰익스피어에 필적할만한 문학자가 프랑스에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어느 한 명만을 선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가령 몰리에르, 위고, 발자크, 스탕달, 플로베르, 모파상, 보들레르, 사르트르, 까뮈 중에서 과연 누구를 불문학가의 대표자로 선정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오늘날 프랑스는 이같이 문학예술에서의 주도적 역할에만 만족하고 있지 않고 그 영향력을 정치 경제 분야로 확대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바로 현재 유럽공동체에서의 활동과 유럽통합 이후 프랑스의 역할이다. 그간의 과정을 볼 때 유럽통합 이후 프랑스는 독일과 더불어 유럽 정치, 경제의 핵심이 될 것이 확실시되며, 이것은 유럽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우리에게도 중요하다. 또한 아직까지는 미약하지만 잠재력이 무한한 아프리카 지역 및 아랍권에의 무역진출도 역시 현재 아프리카와 옛 프랑스령이었던 많은 아랍국들이 프랑스의 직간접적 영향권내ㅇ에 있으므로 프랑스어를 이용하여 진출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문학의 언어, 예술의 언어, 무역의 언어, 외교의 언어로서 사용되고 있는 프랑스어는 바로 세계어로서의 요소를 완비하고 있는 셈이다.
    정보화 시대에 들어선 지금 모든 정보의 기초가 되는 외국어의 습득이란 개인과 국가의 중요한 자원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 불어불문학과는 불어의 습득과 그 언어를 바탕으로 하여 풍부한 교양과 지식을 갖춘 지성인을 양성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 연혁

    연혁

    1972 ~ now
    1. 1992

      2월4년제 학과로 개편

    2. 1991

      2월불어불문학과로 학과 명칭 개칭

    3. 1984

      2월불어과 설치